오늘(1\/20) 오후 1시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인근 부두에 쌓여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나
해경이 1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해경은 불씨가 담긴 철제 쓰레기통이
강풍에 쓰러져 주변에 있던 어구와
폐기물 더미로 옮아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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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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