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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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학교도 여초 현상 심각
울산지역 중학교도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여교사가 남교사보다 월등히 많은 '여초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통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전체 교사 가운데 여교사 비율은 70.6%, 중학교는 64.1%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때문에 일선 학교에서 초빙교사 제도를 활용해 남교사를 충원하도록 하고 있지만, 공...
유영재 2017년 01월 23일 -

R\/포항\/월아침]주행중 시동 꺼짐 '아찔'
◀ANC▶ 고가의 외제차에서 결함과 화재 사고 등이 잊을만 하면 일어나는데요. 고속도로를 달리던 최고급 외제차의 엔진이 갑자기 멈추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BMW 최고급 모델인 750 차량 운전자인 김진헌 씨는 지난달 28일 울산-포항 고속도로를 달리다 큰 사고를 ...
이상욱 2017년 01월 23일 -

중구, '외솔체' 개발 착수.. 공문서 활용
중구가 개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가칭 외솔체 개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중구는 외솔 최현배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한글 문화도시에 걸맞는 서체를 개발해 공문서와 공공시설물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외솔체는 3가지 서체로 전문가 자문과 용역을 거쳐 오는 7월말 시안이 공개됩니다.
최지호 2017년 01월 23일 -

울산경찰, 설 맞아 혼잡지역 특별 교통관리
울산지방경찰청이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변 등 주요 유통가에서 제수용푸이나 선물을 구입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교통경찰을 배치해 차량 소통을 돕습니다. 설 연휴에는 귀성차량이 집중되는 곳에, 설 당일에는 하늘공원 진·출입로 등지에 경력을 배치해 차량 통...
2017년 01월 23일 -

(R\/부산\/월아침)'김영란법'이 바꾼 설 풍경
◀ANC▶ 부정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후 다가 올 설이 처음 맞는 명절입니다.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설 선물이 크게 줄거라는 당초 예상이 빗나가고 있습니다. 택배 물량에 저가 선물들이 대폭 늘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부산우편 집중국입니다. 이른바 ...
이상욱 2017년 01월 23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설을 앞두고 경기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앞다퉈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의 신규 산업단지마다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습니다. ------------------------------------ 탄핵 정국 속에 대선과 내년 6월 지방선...
2017년 01월 22일 -

동심에 빠진 휴일
◀ANC▶ 휴일을 맞아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의 인형뽑기나 롤러스케이트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어른들이 부쩍늘었다고 하는데, 주희경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투명한 상자 안을 가득 채운 인형. 집게로 조심스럽게 잡아 올려보지만 아쉽게 놓치고 맙니다. 아이와 함께 이 곳을...
2017년 01월 22일 -

중부도서관 이전 작업..장서 보관 난항
울산시립미술관 신축으로 중부도서관이 이전 작업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임시도서관으로 운영됩니다. 중구는 성남동 254의 4번지 2~3층 천3백여 제곱미터를 임시 중부도서관으로 지정하고 상반기안에 건물 안전진단과 리모델링을 마칠 계획입니다. 중구 관계자는 수만 권에 달하는 장서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아 이전...
최지호 2017년 01월 22일 -

울산지역 기업체 설 연휴 최대 5일
올 설명절에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최대 5일 동안 연휴를 갖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간 쉬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하루를 더 쉬어 31일까지 닷새간의 휴가를 실시합니다. 한편 SK울산콤플렉스와 에쓰오일 등 석유화학업계는 작업 공정 특성상 설 연휴에도 순환근무를 실시합니다.
2017년 01월 22일 -

이슈추적\/\/지지부진 산단 분양 '답답한 울산시'
◀ANC▶ 한때 울산에서는 산업단지를 만들면 기업들이 너노나도 몰려들었지만, 2010년 이후부터는 신규 산업단지마다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는데, 색다른 유인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산업단지 지정 10년 만인 다음 달 착공을 앞두고 ...
서하경 201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