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학교도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여교사가 남교사보다 월등히 많은
'여초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통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전체 교사 가운데 여교사 비율은 70.6%, 중학교는 64.1%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때문에 일선 학교에서
초빙교사 제도를 활용해 남교사를 충원하도록
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남성 교사만
채용할 수 없어 성비 불균형 문제 해결에
한계를 겪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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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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