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설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변 등
주요 유통가에서 제수용푸이나
선물을 구입하는 시민 편의를 위해
교통경찰을 배치해 차량 소통을 돕습니다.
설 연휴에는 귀성차량이 집중되는 곳에,
설 당일에는 하늘공원 진·출입로 등지에
경력을 배치해 차량 통행을 유도하며
교통전광판이나 SNS를 통해 교통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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