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경기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앞다퉈
재정 조기집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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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신규 산업단지마다 분양률이
저조합니다. 불확실한 경기 속에
기업들이 투자를 꺼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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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 속에 대선과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의 정치지형이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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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맞아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의 인형뽑기나 롤러스케이트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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