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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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40>불황 속 먹튀폐업 '근로자 속탄다'
◀ANC▶ 지난해 국내 임금체불액이 1조4천억원을 넘은 가운데 조선업 불황에 따른 이른바 먹튀폐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업주가 자신은 호화생활을 하면서 폐업을 결정해 엄동설한속에 근로자들이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조선업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들이 밀린 임금을 ...
설태주 2017년 01월 19일 -

암각화 물막이 공사 실패 '혈세 30억' 날려
반구대암각화 임시 물막이 모형실험이 실패로 끝났지만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임시 물막이 기본설계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기 위해 법률 검토를 했지만 정부가 이미 결정한 시방서에 따라 설계했기 때문에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 임시...
서하경 2017년 01월 19일 -

방제 총력전 속 'AI 감염 대응 훈련'
◀ANC▶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은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AI 인체감염에 대비한 현장 모의훈련이 실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입구에 설치된 24시간 거점 소독시설에서 연신 약을 뿌려댑니다. 전통시장...
2017년 01월 19일 -

허위 기부금.. \"큰 코 다친다\"
◀ANC▶ 직장인들에게는 13월의 보너스라는 연말정산 기간입니다. 갈수록 환급액이 줄어들면서 허위 기부금이라는 꼼수가 늘고 있는데요. 몇 푼 더 챙기려다 큰 코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허위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다 국세청에 적발된 사찰이 있는 동구 일산동. 사찰 한 곳에서만 1...
이돈욱 2017년 01월 19일 -

경제브리핑--> 가계 빚 '눈덩이'
◀ANC▶ 울산지역 가계 대출 규모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재계 순위가 세단계나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19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총 여신에서 가계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원전 안전 연구에 308억 원.. 단층조사 실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올해 원자력안전 연구개발에 308억 6천만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잇따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주변지역에 대한 정밀 단층조사를 신규 과제로 추진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에 대한 기술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원안위는 지진발생 등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새로운 수...
이돈욱 2017년 01월 19일 -

울산상의, 규제개혁·4차 산업혁명 준비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19) 신년간담회를 갖고 올해도 3대 주력산업의 부진이 예상되는 만큼 각종 규제개혁과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의는 석대법과 서비스발전기본법 등의 개정을 국회에 촉구해 기업투자 활성화를 돕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첨단기술 연구센터 유치 등...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산불감시원 105명 AI기동예찰반으로 편성
울주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이 AI 청정지역 유지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산불 감시원 105명을 AI 기동 예찰반으로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 감시원들은 산불 예방활동을 하면서 저수지와 하천변 야생조류의 이동 현황을 감시하고 폐사체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한 뒤 주변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 50대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은 오늘(1\/19)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앞에 끼어든 승용차 운전자에게 보복운전을 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52살 문 모씨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경부고속도로에서 이모씨의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끼어들자 이 차를 추월해 앞을 가로막아 갓길에 주차하도록 한 뒤 욕설과 ...
조창래 2017년 01월 19일 -

검찰, 울산화력*원자력발전소 소포제 기소유예
울산지검은 해경이 디메틸폴리실록산 성분의 소포제를 울산 앞바다에 배출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유해물질인 디메틸폴리실록산 허용기준치가 없어 발전소들의 디메틸폴리실록산 사용이 얼마나 해양오염을 일으...
유영재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