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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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데스크:울산] 보복운전, 블랙박스로 고발\/최종
◀ANC▶ 보복운전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도로 위의 조폭, 이른바 차폭으로 불리는데요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경찰에 신고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처벌을 받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앞으로 승합차 한 대가 갑자기 끼어듭니다. (...
최지호 2017년 01월 18일 -

울산지역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결정
경기 침체 속에 울산지역 대학들이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최근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2천9년 이후 9년째 등록금을 내리거나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과학대도 올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고 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등록금을 0.2% 인...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울산시, 지진방재 특화대학 유치
울산시가 지진으로 인한 방사능과 화학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유치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울산대학교와 논의해 국민안전처의 지진방재 특화대학 공모계획이 나오면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진방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5곳을 선...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성금(1\/18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재)경암문화장학재단 이금식 이사장 500만원 울산신일반산업단지협의회 290만원 개미봉사회 회원 175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01월 18일 -

임산부에게 엉뚱한 약 '무혐의 반발'
◀ANC▶ 임산부에게 처방전과 다른 약을 제조한 약사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임산부 가족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약사의 고의성이 없어 처벌이 어렵다는 게 검찰 입장인데, 보건복지부 행정처분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약국입니다. 지난해 10월 당...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울산> 자동차 생산 감소 우려
◀ANC▶ 현대차가 최근 대규모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해 국내 생산, 특히 울산공장 생산 물량 감소로 이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등 미국 수출 주력 차종이 울산공장에서만 생산되고 있기 때문인데, 수출감소도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최근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5년...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울산교육청, 설 앞두고 공사대금 조기집행
울산시교육청은 설을 앞두고 오는 3월 개교하는 중산초 신축공사를 비롯해 교육청 발주 공사에 대해 자금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자재업체와 공사참여업체, 하도급업체 등에 각종 발주 공사와 용역, 물품 대금 등 모두 87억 원의 자금을 긴급 지급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청각자막 주요뉴스
이인제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이 대선 행보 첫 방문지로 울산을 택했지만, 민심잡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현대차가 미국에 대규모 투자 계획과 신규 공장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공장 생산 물량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1월 18일 -

경제브리핑--> 주택시장 전망 '보합'
◀ANC▶ 공인중개사들은 올해 주택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전망이 전 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이 전국 6천여 명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주택시장 전망에서 응답자의 과반 이상...
조창래 2017년 01월 18일 -

에쓰오일, 이웃돕기 9천만 원 쌀 쾌척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오늘(1\/18) 울산공동모금회에 9천2백만 원 상당의 설맞이 백미 천912포를 전달했습니다. 백미는 저소득 천900가구와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됩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1년부터 68억 원 상당의 온산지역 농가의 쌀을 수매해 불우이웃에 쾌척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