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진으로 인한 방사능과
화학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유치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울산대학교와 논의해
국민안전처의 지진방재 특화대학 공모계획이
나오면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지진방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5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학과 설치를 위한 예산 3억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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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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