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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은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AI 인체감염에 대비한
현장 모의훈련이 실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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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입구에 설치된 24시간 거점
소독시설에서 연신 약을 뿌려댑니다.
전통시장과 농가 등 방역 취약지에서는
야생조류와 가금류에 대한 검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 AI 인체감염에 대비한
현장 모의훈련이 실시했습니다.
<앰뷸런스 소리 EFF>
마스크를 쓴 여성이 구급차에서 내려
병원으로 들어갑니다.
살처분 작업을 하다 AI에 감염된 겁니다.
환자가 머문 구급차와 이동한 복도마다
소독작업이 이뤄지고,
AI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신속히
음압병상으로 옮겨집니다.
s\/u> 음압병상은 외부와 기압차가 나는
격리 병실로 환자의 바이러스가 바깥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INT▶ 문영숙 \/ 감염관리실 간호차장
우리가 이 훈련을 주기적으로 함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그 상황의 문제점을 빨리 파악을 해서, 실제 상황에서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울산시는 AI청정지역 사수와 감염병 확산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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