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암각화 물막이 공사 실패 '혈세 30억' 날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19 20:20:00 조회수 102

반구대암각화 임시 물막이 모형실험이
실패로 끝났지만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임시 물막이 기본설계 용역업체에
책임을 묻기 위해 법률 검토를 했지만
정부가 이미 결정한 시방서에 따라
설계했기 때문에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기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 임시 물막이 공사에는
국비와 시비 30억 원이 투입됐으며,
예산은 문화재청이 70%,
울산시와 울주군이 15%씩 각각 분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