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올해 원자력안전
연구개발에 308억 6천만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잇따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주변지역에 대한 정밀 단층조사를 신규 과제로
추진하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안전규제에
대한 기술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원안위는 지진발생 등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새로운 수요가 사업에 반영된 만큼 철저하게
사업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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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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