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0) 밤 11시 59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집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424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보일러 부근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집주인 66살 장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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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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