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수주난이 이어지면서
올해 울산 본사의 도크 가동이
추가로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은 오늘(1\/21)
수주량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조선소 제4도크
가동을 중단한 것과 별개로
올해 2~3개 도크를
추가로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수주금액이
2002년 이후 14년만에 가장 적은
92억 7천만 달러에 그쳤고,
지난해 신규 수주도 90억 달러 수준에 그쳐
일감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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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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