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0년 만에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간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말 새롭게
단장됩니다.
모두 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무대와 냉·난방 시설이 교체되고
객석 의자 앞 뒤 간격도 기존 90cm에서 100cm로
넓어집니다.
울산문예회관 관계자는 객석 간 간격이
넓어졌지만 통로 수가 줄어 객석 수는
기존 천484개에서 오히려 15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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