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승객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고래탐사 155차례, 디너크루즈 23차례 등
모두 183차례 여행선을 운항해
승객 3만 4천900여 명이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 4만 명보다
5천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세월호 참사로
승선객이 대폭 감소한 2014년을 제외하면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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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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