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검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함께
임금체불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섭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조선업 경기 불황과 구조 조정 여파로
지난해 지역에 접수된 임금체불 사건은
5,302건으로, 전년도인 2015년과 비교할 때
26%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근로자 4명의 임금을
23차례나 상습 체불을 한 업주와
폐업 직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한 업주 등
4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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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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