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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공단 화재 30분 만에 진화

입력 2017-01-22 20:20:00 조회수 66

오늘(1\/22) 새벽 5시 4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내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압축기 등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9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벤젠 등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수소가스를
고압으로 압축하는 압축기의 밸브가 떨어져
수소가스가 새면서 폭발과 함께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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