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유통업체 대부분이
지역 상공계의 발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납부하도록 법에서 정한 상공회의소 회비를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메가마트와 이마트,
뉴코아아웃렛 ,코스트코 등 지역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형유통업체들은 당연회원사로 등록돼
있지만 단 한차례도 회비를 내지 않았습니다.
또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도 수년 전부터
내지 않고 있고, 지역의 유통업체 중에서는
롯데백화점만 유일하게 회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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