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개관 이후 이렇다 할
시설개선이 없었던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리모델링 공사가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다음달 중에 리모델링 공고를 낸 뒤
내부설계 용역을 선정해 올해 하반기에는
박물관을 폐장하고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고래생태체험관의 전시수조 보수와
리모델링은 이달 중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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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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