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BNK경남은행 7급 신입행원 45명 공채
BNK경남은행이 7급 신입행원 45명을 공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지역인재와 일반,보훈, 특성화고등학교 전형으로 구성된 일반직군과 지역인재,일반 전형으로 구성된 디지털-IT직군으로 분리돼 진행됩니다. 이 가운데 지역인재 전형은 최종 학력지가 울산 또는 경남지역인 지원자로 한정되며 석사 이상은 대학교...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울산 택시요금 6년 만에 인상 전망
울산지역 택시요금이 6년 만에 인상될 전망입니다. 울산택시요금은 광역시 출범 이후 1998년 기본요금이 1천300원에서 2002년 1천500원, 2005년 1천800원, 2008년 2천200원, 2013년 2천800원 등 5번 인상됐습니다. 울산시는 기본요금이 6년째 동결되고 있는데다 서울시 등 다른 지역에서도 택시 요금을 인상하고 있는 추세...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큐브3)울산시교육청, 장애인 의무고용 위반
울산시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은 법상 336명의 장애인을 의무 고용해야 하지만 실제 고용인원은 192명으로 전체 직원의 2.1%에 그치고 있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명시된 공공기관 장애인의 의무고용 비율은 3.2%입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 -

환경단속 공무원이 레미콘 회사 접대 받아
울산지방경찰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북구청 6급 공무원 52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환경단속 업무를 담당하는 A 씨는 울산시청에서 근무하던 지난해 8월 북구의 한 레미콘 회사로부터 6차례에 걸쳐 390만 원 상당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회사가 폐수를 방...
최지호 2018년 10월 05일 -

태풍 북상..내일 새벽부터 태풍 직접 영향권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접근하면서 울산에도 많은 비와 함께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6mm 정도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오후까지 80에서 150mm가 더 내리겠으며, 태풍이 울산앞바다를 지나는 내일 정오를 전후해 초속 24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이번 태풍이 2년전 태풍 '차바'와 ...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9월 울산 소비자물가 1.3% 상승..신선식품 급등
9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전과 비교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해 시금치와 파 등 채소값이 올라 신선식품 가격이 6.9%나 올랐고, 휘발유 가격도 1년전에 비해 10% 넘게 오르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전·월세 가격은 각각 1.1%와 1.4% 내렸고, 도시...
조창래 2018년 10월 05일 -

다목적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호` 취항
다목적 어업지도선인 '울산해오름호'가 오늘(10\/5) 동구 방어진항에서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기존 어업지도선은 선령 28년으로 매우 낡아 울산시는 32억원을 들여 울산해오름호를 건조했습니다. 울산해오름호는 불법어업과 해양오염 단속, 신항만 순시 등을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시-민주당, 국비 확보 첫 당정협의회
울산시는 오늘(10\/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11개 사업에서 내년 예산 1천926억원 증액이 필요하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힘써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등...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시, 20개 공공기관 추가유치 노력
울산시는 추가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울산유치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15곳을 울산이전 가능성이 있는 공공기관으로 꼽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등 5곳은 지역적 연계는 낮지만 전략적 유치가 필요한 공공기관으로 분류했습...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부산> 부산신항 배후단지 불법주차 심각
◀ANC▶ 항만 배후단지 도로에 불법 주차, 울산만의 일이 아닌가봅니다. 부산신항 배후단지 도로도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형사고 우려마저 높다고 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신항 배후단지의 왕복 4차로 도로입니다. 불법 주차된 트레일러와 승용차가 도로 양쪽에 줄 지어 서 있습니다. ...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