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어업지도선인 '울산해오름호'가
오늘(10\/5) 동구 방어진항에서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기존 어업지도선은 선령 28년으로 매우 낡아
울산시는 32억원을 들여 울산해오름호를
건조했습니다.
울산해오름호는 불법어업과 해양오염 단속,
신항만 순시 등을 맡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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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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