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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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정협의회 8일 개최
현대중공업 고용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협의회 첫 회의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는 8일 시청에서 현대중공업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업부 유휴 인력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 상생협력 방안을 찾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해양사업부 평...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큐브2)UNIST 연구비 부당 사용 교수 4명 징계
유니스트 교수 4명이 연구비 부당 사용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의원에 따르면 유니스트에서 최근 5년동안 4명의 교수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예산을 부적정하게 집행하거나 정부과제를 수행하면서 기존 보고서를 베껴 제출한 경우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5일 -

전국체전 D-7 \/ 막바지 훈련 구슬땀
◀ANC▶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육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는데요, 막바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산 선수단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피스트 위에 마주 선 검객들이 눈 깜짝할 사이 ...
최지호 2018년 10월 05일 -

큐브4)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7건
울산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이용자가 크게 다치는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해 전년도보다 4건 늘어났고, 시설 수 대비 사고발생 비율은 0.4%로 전년도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또 어린이놀이시...
유희정 2018년 10월 05일 -

일요일 산악행사 진행..울주군 축제 연기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일요일에 예정된 산악 행사는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산악연맹은 오는 7일에는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좋아질 것으로 예보돼 영남알프스 산악마라톤대회와 등반대회를 변경없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열릴 예정이던 제2회 외고산 전통옹기가마 ...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울산큰애기, 우리동네캐릭터 인기투표 3위
중구청의 관광캐릭터인 '울산큰애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1회 우리동네캐릭터 인기투표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국제 대회 초청권을 획득했습니다. 1위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반달이가 차지했고 2위는 산림복지진흥원 포이, 울산큰애기는 전체 3위, 지자체 캐릭터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구청은 오는 11월 일본 ...
최지호 2018년 10월 05일 -

중계차>내일 새벽부터 태풍 본격 영향
◀ANC▶ 제 25호 태풍 '콩레이'가 다가오면서 울산도 비가 오는 등 영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만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태화강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END▶ ◀ 기자 ▶ 네. 오후까지 거세게 내리던 빗줄기...
유희정 2018년 10월 05일 -

경제 살리기..여·야 따로 없다
◀ANC▶ 민선 7기 울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내년도 국가 예산 증액을 위해 시와 여당이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는데, 이에 못지 않게 야당과의 협치도 중요한 화두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에서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부시장, 각 실국장이, 민주당 울산시당에서는 ...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제1호 민원 '도시계획시설 결정 해제' 요구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울주군 웅촌면 황상진씨가 제기한 제1호 민원인 도시계획시설 해제 요구와 관련해 울산시장에게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제하라고 시정 권고했습니다. 황씨는 자신의 울주군 소재 3만 제곱미터 임야가 체육시설로 사용되지 않는데도 체육시설로 결정돼 오랜 기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했다고 민...
유영재 2018년 10월 05일 -

불법촬영범죄 대부분 스마트폰 이용
올해 울산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불법 촬영 범죄 45건 중 43건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소는 화장실이 15건으로 3분의 1을 차지했고, 숙박업소와 집에서 연인이나 지인 ...
유희정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