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이용자가 크게 다치는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중대 사고가
7건 발생해 전년도보다 4건 늘어났고,
시설 수 대비 사고발생 비율은
0.4%로 전년도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또 어린이놀이시설 한 곳은
사고 발생에 대비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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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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