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교수 4명이
연구비 부당 사용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의원에 따르면
유니스트에서 최근 5년동안 4명의 교수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예산을 부적정하게 집행하거나
정부과제를 수행하면서 기존 보고서를 베껴
제출한 경우는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