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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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모레까지 100~300m 비
오늘(10\/4) 울산지방은 오키나와 해상에서 북상 중인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흐리고 구름이 많이 꼈으며 낮 최고기온은 25.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10\/6)까지 100~300mm 강수량이 예상되며 초속 14m의 강풍도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모레부터 최고 3~6m의 파...
2018년 10월 04일 -

급식카드 식사단가 "물가대비 너무 낮다"
결식우려 아동에게 지원하는 급식단가가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서면질문에서 울산시 아동급식 단가는 1식에 4천500원인데, 이는 짜장면 5천원, 김치찌개 6천700원인 외식비 물가 현황을 고려할 때 턱없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경기도가 지난 8월 급식단가를 6천원으로 인상했습...
서하경 2018년 10월 04일 -

큐브4)북구 강동 앞바다 해상풍력단지 청신호
SK건설이 추진중인 강동 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정부 전기심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 정자항 인근 공유수면에 7천억 원을 투입해 수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136MW급 발전 설비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SK건설은 북구청과 환경청 등으로부터 사업 관련 허가절차를 밟아 2년 뒤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04일 -

큐브2)지난해 데이트폭력 하루 1건 이상 발생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하루 1건 이상의 데이트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373건의 데이트 폭력이 발생해 하루에 1건꼴로 일어났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37% 가량 늘어났습니다. 또 지난 2014년 194건, 2015년 207건, 2016년 271건 등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
2018년 10월 04일 -

덕양케미칼서 2시간동안 불기둥 치솟아
울주군 온산읍 덕양케미칼에서 오늘(10\/4) 아침 6시30분부터 두시간동안 검은 매연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았습니다. 회사측은 수소 생성 공장을 시운전하면서 생긴 폐가스를 태우는 과정에서 스팀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매연이 나왔다며 보완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시는 매연 농도가 행정처분 기준에 못 미치는 정도...
2018년 10월 04일 -

큐브3)현대차 노조 "한미FTA 재협상 국회 비준말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자동차의 관세 면제 협상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미FTA 재협상을 비준하지 말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이 25% 관세 폭탄을 물릴 경우 완성차와 부품사에 최대 3조4천500여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는 FTA 재협상에서 자동차...
홍상순 2018년 10월 04일 -

지역 사학재단, 친인척 교직원 채용 많아
울산지역 사학재단들이 친인척을 교직원으로 채용하는 사례가 많아 학교 사유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사학재단 10여개 가운데, 현대학원과 성신학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학재단이 설립자의 친인척을 행정 직원이나 교사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창강학원과 우신학원, 동신학원 등 7개 사학재단...
이상욱 2018년 10월 04일 -

선거 자원봉사자에 돈 건넨 기초단체장 첫 고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6.13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원봉사자 등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돈을 건넨 혐의로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 2명과 선거사무원 1명도 함께 고발했습니다. A씨는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 B씨를 자신의 회사에 직원으로 고용한 뒤 선거사무를 총괄하게 ...
서하경 2018년 10월 04일 -

24시간 열린화장실 야간·공휴일 이용 가능
울산시청 청사에 24시간 열린화장실이 설치돼 야간과 공휴일에도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사당 1층 건물에 설치된 열린 화장실은 남녀화장실과 장애인화장실이 각각 설치됐으며 그동안은 청사 보안문제로 야간과 공휴일에는 일반인 사용이 제한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04일 -

울산현대, 4년 연속 FA컵 4강 진출
울산현대가 오늘(10\/3) 오후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김해시청과의 FA컵 8강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주니오의 연속 골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FA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울산은 오늘 승리로 4년 연속 FA컵 4강 진출 기록도 세웠습니다.
이돈욱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