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우려 아동에게 지원하는 급식단가가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서면질문에서
울산시 아동급식 단가는 1식에 4천500원인데,
이는 짜장면 5천원, 김치찌개 6천700원인
외식비 물가 현황을 고려할 때
턱없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경기도가 지난 8월 급식단가를
6천원으로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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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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