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하루 1건 이상의
데이트폭력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373건의 데이트 폭력이 발생해
하루에 1건꼴로 일어났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37% 가량 늘어났습니다.
또 지난 2014년 194건, 2015년 207건,
2016년 271건 등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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