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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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음주운전 적발..운전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양산시에서 혈중알콜농도 0.262%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6차례나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전력이 있고, 지난 2014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으...
유희정 2018년 10월 09일 -

큐브4)신복로터리 교통혼잡 개선방안 토론회
이채익 의원과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10\/8) 울산시의회에서 신복로터리 교통혼잡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호원 교통과학연구원 등의 교통전문가들은 신복로터리의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회전교차로 또는 평면 신호교차로로 변경하고, 신복로터리의 제2공업탑을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공장 야적장에 불.. 플라스틱 2톤 태워(화면:중부)
오늘(10\/8)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2톤과 공장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데스크 논평) 적폐청산·개혁 하고 있나?
◀ANC▶ 지방정권이 23년만에 바꿨습니다. 민선 7기는 적폐청산과 개혁을 외치며 출발했는데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데스크 논평, 홍상순 뉴스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적폐청산을 가장 먼저 얘기했습니다. 집권한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어떤 적폐사례도 밝혀 낸...
홍상순 2018년 10월 08일 -

시설물 피해 293건 \/ 복구작업 구슬땀
◀ANC▶ 태풍 콩레이로 울산에서는 300건에 달하는 크고 작은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통행에 차질이 없도록 도로나 산책로 위주로 우선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길이 85m 폭 6m 도로가 내려앉은 국도 24호선. 경남 밀양에서 울산 방향 2개 ...
최지호 2018년 10월 08일 -

울산대병원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울산대학교병원 노사가 오늘(10\/8)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2.2%와 호봉 승급분 1.4% 인상, 격려금 50만 원 지급에 합의했으며, 간호사를 늘리는 등 인력을 충원하고 계약기간이 끝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우선 고용하는 데도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다음 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잠정합...
2018년 10월 08일 -

노사정 모여 첫 회의.. 돌파구 될까
◀ANC▶ 현대중공업의 고용 안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회의가 오늘(10\/8) 처음 열렸습니다. 노사간 대화로는 해결책을 찾지 못해 온 만큼, 지방 정부가 함께하는 회의를 통해서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와 회사 대표, 울산시장이 한 자리에 모...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노동 현안 해결하고 노동정책 마련해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늘(10\/8) 울산을 찾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고강알루미늄 등 지역의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와 현대중공업, 고강알루미늄의 구조조정 등 지역의 노동 관련 현안을 신속히 해결할 것과 울산 지방정부와 의회가 노동정책 기본...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취임 100일..에너지 메카로 일자리 창출
◀ANC▶ 오늘(10\/8) 취임 100일을 맞은 송철호 울산시장이 공약이행 계획을 밝혔습니다. 공약사업만 31개, 9조원이 넘게 필요한데 무엇보다 정부 협조가 절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취임 100일을 숨가쁘게 달려온 송철호 시장이 민선 7기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신...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시민단체 "울산대병원, 노조와 성실 협상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0\/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 임금협상에 성실히 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인력 충원과 정규직화 등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병원측은 경영난만을 이유로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노조의 파업...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