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0\/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 임금협상에 성실히 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인력 충원과 정규직화 등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병원측은 경영난만을 이유로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노조의 파업이라는 파국을 초래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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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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