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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야적장에 불.. 플라스틱 2톤 태워(화면:중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8-10-08 20:20:00 조회수 163

오늘(10\/8)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2톤과
공장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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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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