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8)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2톤과
공장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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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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