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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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축제 풍등, 행사장 반경 3km에서 날려야
울산소방본부가 축제와 행사에 사용되는 풍등과 같은 소형열기구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풍등은 행사구간 반경 3km 이내에 경계구간이 설정되고, 사전 예보된 바람방향 2km 지점에 인력이 배치됩니다. 안전기준과 관련해서는 풍속이 초속 2m이상 시 행사 중지 요청, 행사장 주변과 예상낙하지점에 수거팀을 배...
서하경 2018년 10월 12일 -

한낮에도 다소 쌀쌀.. 다음 주 평년 기온 회복
울산지방 오늘(10\/12)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5도 정도 낮은 18도로 한낮에도 다소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2도 높은 20도까지 오르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처럼 쌀쌀한 날씨가 일요일인 모레 낮까...
2018년 10월 12일 -

30년 넘은 학교 건물 울산에만 252동
울산지역에 지은지 30년 이상된 낡은 학교 건물이 252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기준 30년 이상 된 학교건물은 252동으로 전체의 22%에 달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140동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58동, ...
이상욱 2018년 10월 12일 -

(큐브2)올들어 울산지역 지반침하 13건..전국 최다
올들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3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반침하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6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으며 전체 발생건수의 57%가 울산과 부산에서 일어났습니다. 또 201...
조창래 2018년 10월 12일 -

(큐브4)울산경찰 체감 안전도 최하위 수준
울산지역의 체감안전도가 전국 지방경찰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전국 17개 지방경찰청의 체감안전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방경찰청이 70.5점을 기록해 인천지방경찰청과 함께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경우 전반적으로 체감안전도가 낮아진 가운데 지...
2018년 10월 12일 -

9월 실업률 5%..실업자 1년새 50% 증가
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1년전 같은 달에 비해 1.7%포인트나 오르며 5%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자는 3만 명으로 1년전에 비해 50%나 증가했으며, 특히 자영업자가 1년새 15.3% 줄어들어 실업률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또 실업자 증가속에 임시근로자와 36시간 미만 취...
조창래 2018년 10월 12일 -

오늘 맑음,낮 최고 19도..내일 대체로 맑음
울산지방 오늘(10\/1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예년에 비해 4-7도 가량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0도로 예상돼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대체로 맑은 가운...
최익선 2018년 10월 12일 -

(경제브리핑) 조선업 수주 '세계1위'
◀ANC▶ 우리 조선업이 지난달에도 세계 수주 1위 자리를 지키며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반면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보다 6.8% 감소하며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 조선업체들이 올들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 정도를 수주하며 중국을 제치고 수주량...
조창래 2018년 10월 12일 -

날씨
1) 오늘도 나가실 때는 두꺼운 외투 꺼내 입으셔야겠습니다. 밤부터 새벽사이에는 복사냉각이 더해져 아침기온이 9도까지 뚝 떨어져 있고요. 낮에는 햇볕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10도 가까이 오르겠는데요.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까지는 내륙과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
홍상순 2018년 10월 12일 -

<경남> 하동화력 인근 주민 "환경 난민"
◀ANC▶ 남부발전이 경남 합천에 친환경 발전단지를 세운다고 하자 하동군의회가 대기오염과 건강 악화를 감내해 온 지역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주변 주민들을 만나봤는데, 자신들은 환경난민으로 살아왔다며 그동안의 고통을 토로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END 】 【 VCR 】 하동발전...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