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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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송정동 철길서 열차-승용차 추돌
오늘(10\/11) 오후 3시 40분쯤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 앞 철길에서 65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부전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추돌했습니다. 운전자 이 씨는 추돌 전 차에서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되고 30분 동안 열차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차단기 비상벨이 울리지...
최지호 2018년 10월 11일 -

어린이에게 음란물 보게 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어린이들에게 음란 동영상을 보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과 2월 어린이 놀이터 옆에서 휴대전화로 음란 동영상을 틀어놓아 인근을 지나던 어린이들이 동영상을 ...
유희정 2018년 10월 11일 -

남구 무거천 치어 집단 폐사
오늘(10\/11) 오전 8시40분쯤 남구 무거천에서 치어가 집단으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도로의 오염물질이 하천에 유입되면서 치어들이 죽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남구청은 하천 청소 작업을 진행하며 태풍으로 쌓인 퇴적물 등을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11일 -

쌀쌀한 날씨 계속..출근길 건강 유의
오늘(10\/11)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16.4도에 머물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쌀쌀했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깊어가는 가을,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여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2018년 10월 11일 -

(경제)LH 매입 울산 임대주택 113가구 '빈집'
LH가 최근 5년동안 1천962억 원을 들여 사들인 울산지역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3.6%인 113가구가 공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의 이같은 공실률은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입니다. 이유는 LH가 공급량 늘리기에 집중해 수요가 낮은 지역의 저렴한 빈집을 매입했기 때문으로 ...
조창래 2018년 10월 11일 -

동구청 세수 급감..수당·출장비 지급 차질
조선업 위기로 동구청의 세수가 급감하면서 공무원의 초과근무 수당이나 출장비 지급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납부한 법인세는 5년전 418억원에서 지난해 0원으로 주민세 종업원분은 31억 원이 줄어든 134억 원이 원천징수됐습니다. 동구청의 올해 예산 2,553억 원 중 의무 지출예산을 제외한 가용 예산은 ...
최지호 2018년 10월 11일 -

울산항만공사-부두운영사 미세먼지 저감 협약
울산항만공사와 울산본항 2,3부두 운영사인 동원동부익스프레스는 오늘(10\/11) 울산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비산 화물 운송차량 덮개 밀폐형 전환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울산항을 출입하는 운송 차량의 덮개를 기존 날개식에서 완전 밀폐형으로 개조해 비산먼...
조창래 2018년 10월 11일 -

철새 서식지 관리자 국제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환경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과 공동으로 오늘(10\/11)부터 이틀 동안 롯데호텔에서 철새서식지 관리자 국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철새 보호를 위한 하나 된 우리의 목소리'를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민간단체가 참여해 철새 보호를 위한 당면 문제를 논의합니다. 또 시...
서하경 2018년 10월 11일 -

울산시 공무원 음주운전 처음 적발돼도 감봉
울산시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면 처음이라도 최소 감봉 징계가 내려집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음주운전이 처음일 경우 최소 견책을 내릴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감봉 1개월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소속 공무원의 음주운전 징계건수는 지난 2016년 2건에서 2017년 6건, 2018년 10월 현재 6건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18년 10월 11일 -

큐브1)울산 90개교 미세먼지 '나쁨' 건강권 침해
울산지역 90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 단계로 교실 수업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홍문종 의원에 따르면 울산을 비롯한 11개 시·도의 1,205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71개교로 가장 많았고, 울산도 90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단계...
이상욱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