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90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
단계로 교실 수업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홍문종 의원에 따르면
울산을 비롯한 11개 시·도의 1,205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71개교로 가장 많았고, 울산도 90개 학교가 미세먼지 나쁨단계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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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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