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최근 5년동안 1천962억 원을 들여 사들인
울산지역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3.6%인 113가구가 공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의
이같은 공실률은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입니다.
이유는 LH가 공급량 늘리기에 집중해
수요가 낮은 지역의 저렴한 빈집을
매입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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