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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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1도.. 내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오후부터는 구름이 걷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11)은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이번 주 후반까지 평년보다 3~4도 가량 기온이 낮을 ...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 -

울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추진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중국의 추격 등으로 기존 가격중심의 경쟁력으로는 지역 경제를 지속적으로 견인하기 어렵다고 보고 기술중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미 27개 기업이 ...
조창래 2018년 10월 10일 -

외고산 전통가마체험 캠프 정상 운영
태풍‘콩레이'로 잠정 연기됐던 '2018 외고산 전통가마체험 캠프' 행사가 오늘(10\/9)부터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전통 가마 무료 소성 참여와 초청작가 옹기제작 시연 등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전통가마찜질체험 프...
이상욱 2018년 10월 10일 -

울산도서관, 대표 슬로건 공모전
울산도서관은 도서관 특색과 발전방향을 담은 독창적인 슬로건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울산도서관은 접수된 작품 가운데 5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작은 울산도서관 대표 슬로건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굴착기 작업 사망사고 작업자에 금고 8월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금고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굴착기 기사인 A씨는 지난해 농토를 정리하는 작업을 하던 중 함께 작업하던 B씨를 굴착기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과실로 B씨가 숨진 것으...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 -

2014년 폭설 공장 붕괴사고 책임자 유죄 확정
지난 2014년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사고에 대해 법원이 공사 책임자들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공장 시공업체 대표 50살 채모 씨와 또 다른 시공업체 대표 46살 채모 씨, 건축구조기술사 48살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업무과실치사상 혐의로 각각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 -

음주 교통사고 '엄벌'..'윤창호법' 만든다
◀ANC▶ 휴가를 나왔다 만취차량에 치여 사경을 헤메고 있는 20대 군인의 안타까운 소식,연일 보도되고 있는데요... 음주운전 사고자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가칭 '윤창호법 발의'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만취상태 승용차가 돌진하더니.. 갑자기 방향을 꺾어 인도를 덮칩니다. 전역...
2018년 10월 10일 -

붕괴 국도 통행 중단 장기화
◀ANC▶ 태풍 콩레이로 도로가 솟구쳐 오른 경주시 양북면 4번 국도는 추가 붕괴 우려 등으로 통제 구간과 기간이 길어질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진단을 마친 국토부는 정밀 조사와 용역을 거쳐 내년초에 도로 복구 작업에 나설 전망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감포와 불국사를 연결하는 4번 국도 장...
2018년 10월 10일 -

울산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카페' 운영
울산시는 내일부터(10\/10) 올해 말까지 스마트시티센터 1층 민원실에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카페'를 설치해 시범 운영합니다. 카페에는 직업상담사 3명이 근무하며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직업 선호도 검사 등을 지원합니다. 시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시민 호응도를 평가해 지속 여부를 검토하기로...
유영재 2018년 10월 09일 -

큐브3)공공기관 강당·회의실 시민에 개방 추진
울산시가 시청과 산하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의 강당과 회의실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회의에서 시민들의 모임과 행사 공간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지시하고, 구.군 공공기관에도 협조공문을 보내 시설 개방을 공식 요청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