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콩레이'로 잠정 연기됐던 '2018 외고산 전통가마체험 캠프' 행사가 오늘(10\/9)부터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전통 가마 무료 소성 참여와
초청작가 옹기제작 시연 등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전통가마찜질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찜질용
티셔츠와 타월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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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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