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부터(10\/10) 올해 말까지
스마트시티센터 1층 민원실에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카페'를 설치해
시범 운영합니다.
카페에는 직업상담사 3명이 근무하며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직업 선호도 검사 등을 지원합니다.
시는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시민 호응도를
평가해 지속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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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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