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탈핵위, 신고리 4호기 허가 반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고리 4호기 운영 불허를 요청했습니다. 탈핵울산행동은 방사선 누출에 따른 울산시의 주민 보호조치가 수립돼 있지 않고, 다수호기 안정성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10\/10)부터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를 위한 심의에 들어갑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10일 -

큐브1)국정감사 돌입..지역 현안 챙기기 중점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섭니다. 정갑윤 의원은 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설치를 강길부 의원은 울산 경제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의 물 부족 문제를 박맹우 의원은 탈원전 에너지 정책과 오일허브사업을 살펴보겠다고 밝혔...
서하경 2018년 10월 10일 -

울산학교 석면제거율 17.8% ..전국 최하위권
울산지역 학교의 석면제거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교의 석면제거율은 17.8%로 전남 17.6%에 이어 2번째로 낮았습니다. 올해 울산시교육청은 석면제거사업에 96억 원을 투입했지만 다른 시·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액수입...
이상욱 2018년 10월 10일 -

북구청장 '현장 뛰는 민원 사이다 데이' 운영
북구청이 지난달부터 매달 두 번째 수요일 이동권 북구청장이 현장을 찾아 민원을 청취하는 '속 시원한 민원 사이다 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민원 데이에서 나온 민원을 3일 이내에 현장 조치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15일 이내에 민원 해결 계획을 세운다는 방침입니다.
2018년 10월 10일 -

부·울·경 '초광역경제권' 위기 돌파
◀ANC▶ 부산과 울산, 경남 단체장들이 부산에 모여 동남권 상생발전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경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대응하자는 건데, 동남권 지역이 과거에 비해 발전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다는 위기감이 작용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선 7기 출범 100일 기념해 부·울·경 단체장들이 ...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추가 관세 촉각..車업계 '전전긍긍'
◀ANC▶ 미국이 우리 수출차에 대해 얼마만큼의 관세를 부과할지에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3조 원이 넘는 손해가 예상되는데, 노동조합까지 나서 한미FTA 국회비준 동의 거부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은 이달 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연간 260만대가 넘는 수출 물...
조창래 2018년 10월 10일 -

(연속)교육감 100일..이제는 '학교개혁'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학교개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교육복지에 집중해 성과를 거둔 반면 학교현장의 변화가 없다는 지적에 따른 건데, 노옥희 발 학교개혁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임기 초반 교육복지에 촛점...
이상욱 2018년 10월 10일 -

큐브4)울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8.1%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울산지역 원생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울산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8곳 확충됐지만 국공립 이용률은 8.1%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35%, 부산 15.6%, 강원 14.5%로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10일 -

[투데이:울산]항운노조 현직 간부가 취업사기(수퍼)
◀ANC▶ 항운노조에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60여명에게서 8억 원 가까이 받아 챙긴 현직 노조 간부 등 3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법적인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피해자들에게 돈을 빌린 것처럼 차용증을 받는 등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해양경찰이 온산항운노조 노조원...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현대重 노조, 배임경영 중단 촉구..17-18일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재벌총수만을 위한 배임경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기업구조 개편과정에서 회사에 귀속돼야 할 이익과 사업기회를 총수일가의 지배권 강화와 부의 집중에 활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주 회사 전환과정...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