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의 석면제거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교의
석면제거율은 17.8%로 전남 17.6%에 이어
2번째로 낮았습니다.
올해 울산시교육청은 석면제거사업에
96억 원을 투입했지만 다른 시·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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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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