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울산지역 원생 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울산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8곳 확충됐지만
국공립 이용률은 8.1%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35%, 부산 15.6%, 강원 14.5%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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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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