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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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NX테크놀로지, 청년창업펀드 1호 투자기업
울산 청년창업펀드 1호 투자기업으로 (주)NX테크놀로지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투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고성능 저비용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는 울주군 범서읍 NX테크놀로지에 1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 청년창업펀드'는 울산시와 한국 모태펀드, 금융기관 등이 지난해 12...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절기상 한로.. 당분간 쌀쌀한 날씨
절기상 한로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맑고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기온 13.2도 최고기온 21.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앞바다에 내일까지 너울로 인해 최고 2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10월 08일 -

오는 10일 중구 태화동 내오산로 부분통제
오는 10일 중구 태화동 전원아파트 앞 내오산로가 부분통제됩니다. 이번 통제는 옥동-농소 1도로개설을 위해 오산대교 상판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내오산로 2차로가 부분통제 된다며 가급적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큐브3)5년간 울산 경찰관 13명 음주운전 징계
울산에서는 지난 5년간 경찰관 13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파면 1명과 해임 3명 등 13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경제)울산 근로자 월급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
울산지역 노동자의 평균급여는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2년 연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16년 귀속 울산지역 노동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천72만 원으로 전년대비 40만 원 감소해, 2015년 51만 원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체 노동자의 1인당 평균급여...
조창래 2018년 10월 08일 -

빌린 돈 안 갚으려 10년 잠적..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빌린 돈을 갚지 않기 위해 10년동안 신분을 감추며 살아온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고 속여 지인으로부터 3천100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10년 가까이 서울에서 숨어 살다 공소시효 만...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동구 서부동 땅 꺼짐 현상, 하수관로 파손이 원인
어제(10\/7) 오후 동구 서부동 도로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은 하수관로 파손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도로 밑에 묻힌 하수관로가 낡아 파손되면서 물이 샜고, 이로 인해 주변 토사가 유실되면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파손된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도로포장 공사를 하는 ...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큐브1)대규모 저장탱크·송유관 '안전점검' 시급
경기도 고양시 저유소에 큰 불이 나자 울산에 있는 유사 시설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에는 한국석유공사의 650만 배럴의 지하 원유비축기지, 현대오일뱅크의 30만kl의 저유소, SK에너지, 에쓰오일 대규모 저장탱크 등이 있습니다. 또 158.9km의 송유관이 울산을 지나고 있고 석유 수송을 위한 펌핑장도 있어 ...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뮤지컬 '외솔', 한글날 경축행사 장식
울산시와 외솔뮤지컬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뮤지컬 외솔이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한글날 공식 경축행사 메인 공연으로 내일(10\/9)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 오릅니다. 내일 공연에서는 조선어학회 사건과 전국에 흩어진 우리말을 모으는 말모이운동, 한글은 목숨이다 대합창 등 하이라이트 부분을 재구성해 선보입...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등산 간 뒤 실종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0\/8) 오전 8시 10분쯤 63살 A씨가 집 근처인 상북면 양등마을 입구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그제(10\/6) 오후 3시30분쯤 간월산으로 등산을 간다고 한 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A씨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천을 건너다 태풍으로 불어난 하천 물에 실족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