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노동자의 평균급여는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2년 연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16년 귀속 울산지역
노동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천72만 원으로
전년대비 40만 원 감소해, 2015년 51만 원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체 노동자의 1인당 평균급여는
3천360만 원으로 1년전보다 114만 원 늘어
울산과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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