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저유소에 큰 불이 나자
울산에 있는 유사 시설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에는 한국석유공사의 650만 배럴의
지하 원유비축기지, 현대오일뱅크의 30만kl의
저유소, SK에너지, 에쓰오일 대규모
저장탱크 등이 있습니다.
또 158.9km의 송유관이 울산을 지나고 있고
석유 수송을 위한 펌핑장도 있어
화재 등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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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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