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8) 오전 8시 10분쯤
63살 A씨가 집 근처인 상북면 양등마을 입구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그제(10\/6) 오후 3시30분쯤
간월산으로 등산을 간다고 한 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A씨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천을 건너다
태풍으로 불어난 하천 물에 실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