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외솔뮤지컬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뮤지컬 외솔이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한글날 공식 경축행사 메인 공연으로
내일(10\/9)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 오릅니다.
내일 공연에서는
조선어학회 사건과
전국에 흩어진 우리말을 모으는 말모이운동,
한글은 목숨이다 대합창 등
하이라이트 부분을 재구성해 선보입니다.
30여 명의 출연진들은 축하공연에 이어
최현배 선생이 생전에 작사한
한글날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하며
한글날 경축행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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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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