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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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개 방치해 사람 물게 한 주인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재욱 판사는 사육하던 개를 방치해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키우던 개가 목줄이 풀려 집 밖으로 나갔는 데도 방치하는 바람에 이 개가 행인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개는 온순해 사람을 물지 않...
유희정 2018년 10월 04일 -

지난해 울산 지자체·교육청 공무원 133명 범죄
지난해 울산지역 공무원 133명이 범죄 피의자로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우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에 범죄 피의자로 입건된 울산 지자체 공무원은 72명, 교육청 공무원은 61명으로 각각 전체의 1.2%와 3.7%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범죄 발생 비율은 각각 1.8%와 3....
2018년 10월 04일 -

날씨
1)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한 중형급의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요. 주말인 모레 새벽에는 서귀포 해상까지 북상하겠고, 밤에는 부산 앞바다를 지나 일요일 새벽에 독도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울산을 포함한 남부지방은 태풍의 ...
홍상순 2018년 10월 04일 -

울산 지난해 과속 무인단속 75% 급증
지난해 울산지역의 과속 무인단속 건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과속 무인단속 건수는 지난 2016년 19만여 건에서 지난해 33만여 건으로 75% 가량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남구 야음동 수암초 입구로 2만 3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2018년 10월 04일 -

<부산> BIFF, 온 가족이 함께 관람
◀ANC▶ 오늘(10\/4)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됩니다. 300편이 넘는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가운데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민성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초코 나라의 공주와 요정, 꼬마 코뿔소의 성장담을 그린 영화 씨클린, 코...
2018년 10월 04일 -

울산시, 전국기능경기대회 31개 직종 82명 참가
모레부터(10\/5) 12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등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시 선수단은 31개 직종에 도전합니다. 울산 출전 선수는 지난 4월 지방기능경기대회를 통해서 모두 82명이 선발됐습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은 물론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특전도 주어집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04일 -

더불어민주당, 5일 시청에서 당정협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 울산시청에서 제1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협의 사항은 2019년 국가예산 확보 방안과 대선 공약 실천, 주요 시정현안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상헌 울산시당 위원장을 포함해 지역위원장 등 11명이, 울산시에서는 시장과 실,국장 등 13명이 각각 참석합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04일 -

(3 경제브리핑)울산항 물동량 '최고치' 기록
◀ANC▶ 울산항 물동량이 월 단위 최고치를 기록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 경기 침체속에 중도금 대출보증 사고액이 사상 최대치를 찍을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기자입니다. ◀END▶ ◀VCR▶ 8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천791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9% 증가했습니다. 울산항만공...
조창래 2018년 10월 04일 -

태풍 영향, 오늘 밤부터 비..모레까지 최고 300mm
울산지방 오늘(10\/4)은 북상하는 제25호 태풍 퐁레이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태풍 퐁레이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강풍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리면서 토요일인 모레까지 100에서 300mm의 많은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도가 ...
최익선 2018년 10월 04일 -

맑은 물 공급 위해 영천, 임하댐 원수 활용
울산시가 박병석 시의원이 질의한 맑은 물 공급대책에 대해 영천댐과 임하댐 원수를 울산시에 끌어오는 방안을 중앙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시는 오는 2025년 예상되는 원수 부족분 7만 톤을 운문댐에서 공급받기 위해 협의해 왔지만 대구와 구미시가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물관리 일원화 법이 통과...
서하경 2018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