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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4)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됩니다.
300편이 넘는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가운데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민성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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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나라의 공주와 요정,
꼬마 코뿔소의 성장담을 그린 영화
씨클린, 코코, 꼬마 코뿔소의 모험.
감동과 재미, 교훈이 모두 담긴
덴마크 애니메이션입니다.
◀INT▶(PIP 우측)
"내용 소개.."
부산국제영화제는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씨네키즈 영화 5편을 선정해
각각 2차례씩 상영합니다.
그 중 3편은 글을 읽지 못하는
미취학 아동을 위해 성우가 자막을 읽어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로 유명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미래의 미라이'를 포함한
6편의 애니메이션 쇼케이스 작품들 역시
가족 관객 맞춤형 영화들로 꼽힙니다.
(S\/U)이곳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되는
오픈시네마도 모두 전체 관람가나
청소년이 볼 수 있는 등급이어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작품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부산의 가을밤 정취와 어우러진
대중성과 작품성의 균형이 좋은 영화들입니다.
◀INT▶(PIP 좌측)
"항상 고민을 많이.."
특히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던
시즈노 코분 감독과
영화음악계의 세계적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감독이 함께 만든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는
놓쳐서는 안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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