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과속 무인단속 건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과속 무인단속 건수는
지난 2016년 19만여 건에서
지난해 33만여 건으로 75% 가량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남구 야음동 수암초 입구로
2만 3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단속 장비 증가와 제한속도 하향 등을
과속건수 증가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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