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7) 오후 동구 서부동
도로에서 발생한 땅 꺼짐 현상은
하수관로 파손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도로 밑에 묻힌 하수관로가
낡아 파손되면서 물이 샜고,
이로 인해 주변 토사가 유실되면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파손된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도로포장 공사를 하는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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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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