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3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반침하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6곳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으며
전체 발생건수의 57%가 울산과 부산에서
일어났습니다.
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지반침하
발생 건수도 부산이 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40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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